여권 사진 검사
여권·증명사진이 규격에 맞는지 제출 전에 검사합니다 · 브라우저 처리
여권·증명사진이 규격에 맞는지 제출 전에 검사합니다. 외교부 여권 기준과 ICAO 9303을 참고해 배경·비율·해상도·얼굴 위치를 자동으로 살피고, 리젝 사유를 미리 잡아줍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배경 검사: 흰색·무채색·균일(그림자·사물)
- ✓비율 3.5:4.5 · 해상도(선명도) 검사
- ✓얼굴 크기·중앙 정렬 검사(Chrome 등 지원 브라우저)
- ✓규격 가이드 오버레이(정수리~턱 위치)
- ✓표정·안경·머리카락 등 직접 확인 체크리스트
이렇게 쓰세요
- 1여권·증명사진을 올립니다
- 2자동 검사 결과와 가이드선으로 규격을 확인합니다
- 3문제가 있으면 배경 제거·규격 크롭 도구로 고칩니다
지원 형식 · JPG · PNG · WebP(입력)
여권·증명사진이 규격에 맞는지 제출 전에 살펴봅니다. 외교부 여권 사진 기준과 국제 규격(ICAO 9303)을 참고해 배경·비율·해상도·얼굴 크기와 위치를 자동으로 검사하고, 표정·안경·머리카락처럼 사람이 봐야 하는 항목은 체크리스트로 안내합니다. 사진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1검사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 2배경·비율·해상도·얼굴 위치의 자동 판정과 정수리~턱 가이드 오버레이를 확인합니다.
- 3체크리스트의 수동 항목까지 살핀 뒤, 문제된 부분을 고쳐 다시 준비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여권 접수처에서 사진 때문에 돌려보내지는 일을 피하고 싶을 때, 온라인 비자·증명 제출 전에 규격 위반이 없는지 확인할 때, '증명사진 만들기'로 만든 결과를 한 번 더 점검할 때 씁니다.
사진관 사진이라도 배경 그림자나 얼굴 크기가 기준을 벗어나는 경우가 있어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무엇을 자동으로 보나요
배경이 흰색·무채색이고 그림자나 사물 없이 균일한지, 가로세로 비율이 3.5:4.5인지, 해상도가 충분히 선명한지 판정합니다. 얼굴 검사(정수리~턱 길이 3.2~3.6cm 상당, 가운데 정렬)는 브라우저의 얼굴 인식 기능이 있는 크롬 등에서 동작하고, 없는 브라우저에서는 가이드 오버레이로 직접 맞춰 보게 합니다.
판정은 통과·주의·실패·직접 확인 네 가지로 표시됩니다.
참고용이라는 점
이 검사는 거절 가능성을 줄이려는 사전 점검이지,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표정(무표정·입 다물기), 안경 반사, 머리카락이 눈썹·얼굴을 가리는지, 6개월 이내 촬영인지 같은 항목은 자동으로 판단할 수 없어 체크리스트로 남겼습니다.
최종 판정은 접수 기관이 하며, 국가·기관마다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제출처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분석되어 사진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합격을 보장하나요?+
아니요. 거절 가능성을 줄이는 참고용 점검이며, 최종 판정은 접수 기관이 합니다.
무엇을 검사하나요?+
배경(흰색·균일), 비율 3.5:4.5, 해상도, 얼굴 크기·위치를 자동으로 보고, 표정·안경·머리카락은 체크리스트로 안내합니다.
얼굴 검사가 안 나와요.+
브라우저에 얼굴 인식 기능이 없으면 자동 검사가 생략되고 가이드 오버레이로 대신합니다. 크롬에서 열어 보세요.
규격에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증명사진 만들기'로 배경을 정리하고 규격 크롭한 뒤 다시 검사하세요. 표정·안경 문제는 다시 촬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