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압축
동영상 용량 줄이기 — 화질·해상도를 골라 브라우저 안에서 재인코딩합니다
1. 비디오 선택
2. 압축 옵션
브라우저 재인코딩이라 영상 길이에 비례해 시간이 걸립니다 — 수 분 이내 영상을 권장해요.
3. 압축
동영상 파일 용량을 줄입니다. 압축 강도(CRF)와 해상도 상한을 골라 h264로 재인코딩하며, 원본 대비 크기 변화를 바로 보여줍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압축 강도 3단계(강·표준·약)
- ✓목표 용량 지정(예: 메일 25MB) — 결과 ±10% 안팎
- ✓해상도 상한(원본·1280·854)
- ✓원본→결과 크기 비교 표시
- ✓MP4(faststart) 저장
이렇게 쓰세요
- 1비디오를 올립니다
- 2강도·해상도를 정합니다
- 3압축을 누르고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 · MP4 · MOV · WebM · MKV → MP4
동영상 용량을 줄입니다. 강·표준·약 세 단계 압축이나 '메일 25MB'처럼 목표 용량을 지정할 수 있고, 해상도 상한(원본·1280·854)을 함께 정합니다. 결과는 어디서나 재생되는 H.264 MP4로 저장되며 원본 대비 얼마나 줄었는지 바로 보여 줍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용 방법
- 1동영상(MP4·MOV·WebM·MKV)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 2방식을 고릅니다. 압축 강도(강·표준·약) 또는 목표 용량(MB). 필요하면 해상도 상한을 1280이나 854로 낮춥니다.
- 3'압축'을 누르고 원본→결과 크기를 확인한 뒤 MP4를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메일 첨부 한도(대개 25MB)나 메신저·게시판 업로드 제한을 넘는 영상을 보낼 때, 휴대폰으로 찍은 4K 영상을 보관용으로 가볍게 만들 때, 강의·회의 녹화를 공유하기 전에 줄일 때 씁니다.
목표 용량 방식은 '이 크기 아래로'가 분명할 때, 강도 방식은 화질과 용량의 균형을 눈으로 보며 정할 때 편합니다.
목표 용량과 해상도 상한
목표 용량을 적으면 영상 길이에 맞춰 비트레이트를 계산해 결과가 목표의 ±10% 안팎으로 나옵니다. 길이에 비해 목표가 너무 작으면(예: 30분 영상을 10MB로) 화질이 크게 떨어지므로 미리 알려 줍니다.
해상도 상한을 1280(HD)이나 854로 낮추면 4K·풀HD 원본의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휴대폰 화면이나 메신저에서 볼 영상은 1280이면 충분하고, 큰 화면에서 볼 영상만 원본 해상도를 유지하세요.
화질과 시간
'약함'은 눈에 띄는 변화 없이 조금 줄이고, '표준'은 화질과 용량의 균형을 잡고, '강함'은 가장 많이 줄이되 움직임이 많은 장면에서 뭉개짐이 보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재생해 보고 정하세요.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다시 인코딩하므로 영상 길이·해상도와 기기 성능에 따라 몇 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소리는 유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5MB 같은 정확한 용량으로 맞출 수 있나요?+
네. 방식에서 '목표 용량'을 고르고 크기를 적으면 결과가 목표의 ±10% 안팎으로 맞춰집니다. 길이에 비해 목표가 너무 작으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영상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화질은 얼마나 떨어지나요?+
'약함'은 거의 표가 나지 않고 '강함'은 움직임이 많은 장면에서 뭉개짐이 보일 수 있습니다. 재생해 보고 고르세요.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어디서나 재생되는 H.264 MP4입니다.
시간이 오래 걸려요.+
길이·해상도와 기기 성능에 비례합니다. 해상도 상한을 낮추면 더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