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
원하는 영역만 드래그해 자르기 ·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여세요 · Ctrl+V로 붙여넣기
사진에서 원하는 영역만 잘라냅니다. 자를 범위를 드래그해 지정하고,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드래그로 자를 영역 지정
- ✓회전·크기 조정 등 변형과 함께 처리
- ✓밝기·대비·필터 색보정도 가능
- ✓PNG·JPG·WEBP로 저장
- ✓브라우저 내 처리 — 업로드 없음
이렇게 쓰세요
- 1이미지를 올리거나 Ctrl+V로 붙여넣습니다
- 2자를 영역을 드래그하고 적용을 누릅니다
- 3포맷과 품질을 고르고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 · PNG · JPG · WEBP · GIF · PSD · AI(입력)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드래그로 잘라 저장합니다. 잘라낸 영역은 픽셀을 그대로 옮기므로 화질이 변하지 않고, 같은 화면에서 회전·크기 조절·색 보정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용 방법
- 1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캡처 화면은 Ctrl+V로 붙여 넣어도 됩니다.
- 2자르기 도구에서 남길 영역을 드래그로 잡고, 모서리를 끌어 미세 조정합니다.
- 3적용한 뒤 PNG·JPG·WebP로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긴 화면 캡처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거나, 사진 가장자리의 불필요한 배경을 잘라 인물을 키우거나, 스캔 이미지의 흰 여백을 정리할 때 씁니다.
프로필 사진처럼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영역을 정사각으로 잡아 자르면 됩니다.
자르기와 화질
자르기는 선택한 픽셀을 그대로 꺼내는 작업이라 확대·축소와 달리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다만 잘라낸 만큼 픽셀 수가 줄어드니, 작은 영역을 잘라 크게 쓰면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
저장을 JPG로 하면 그때 약간의 압축이 들어갑니다. 화질을 그대로 두려면 PNG로 저장하세요.
이어서 할 수 있는 것
같은 편집기에서 자른 뒤 바로 회전·반전, 크기 조절, 밝기·대비 조정, 텍스트·화살표 주석을 얹을 수 있습니다. 여러 작업을 쌓은 뒤 한 번만 저장하면 됩니다.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잘라야 한다면 한 장씩 처리하고, 크기만 통일하려면 '크기 조정'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이미지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원하는 부분만 자를 수 있나요?+
네. 드래그로 영역을 잡고 모서리로 미세 조정합니다.
화질이 나빠지나요?+
자르기 자체는 픽셀을 그대로 옮겨 손실이 없습니다. JPG로 저장할 때만 약간의 압축이 들어갑니다.
정사각형으로 자를 수 있나요?+
네. 영역을 정사각형으로 잡으면 됩니다. 이후 '크기 조정'으로 원하는 픽셀 크기에 맞출 수 있습니다.
자른 뒤 다른 편집도 되나요?+
네. 같은 화면에서 회전·크기·색 보정·주석을 이어서 하고 한 번에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