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합치기
여러 오디오를 고른 순서대로 하나로 이어붙입니다 —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1. 오디오 선택 (2개 이상)
2. 합치기
여러 오디오 파일을 고른 순서대로 하나로 이어붙입니다. 형식·샘플레이트가 달라도 자동으로 맞춰서 이어붙이고 MP3로 저장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여러 오디오를 순서대로 이어붙이기
- ✓위·아래 버튼으로 순서 변경
- ✓형식·샘플레이트 자동 맞춤
- ✓MP3로 저장
이렇게 쓰세요
- 1오디오를 2개 이상 올립니다
- 2목록에서 순서를 정합니다
- 3합치기를 누르고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 · MP3 · M4A · WAV · OGG · FLAC → MP3
여러 오디오 파일을 정한 순서대로 하나로 이어 붙입니다. MP3·M4A·WAV·OGG·FLAC이 섞여 있거나 샘플레이트가 달라도 44.1kHz 스테레오로 자동으로 맞춘 뒤 이어 MP3로 저장합니다. 순서는 목록의 위·아래 버튼으로 바꾸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용 방법
- 1합칠 오디오를 2개 이상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나중에 더 추가해도 됩니다.
- 2목록에서 위·아래 버튼으로 이어 붙일 순서를 정합니다.
- 3'합치기'를 누르고 결과 MP3를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여러 번 나눠 녹음한 강의·회의·인터뷰를 한 파일로 만들거나, 팟캐스트의 인트로·본편·아웃트로를 이어 붙이거나, 음성 메모 여러 개를 날짜순으로 합쳐 보관할 때 씁니다.
서로 다른 앱·기기로 녹음해 형식이 제각각인 파일도 미리 변환할 필요 없이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형식이 달라도 되는 이유
오디오를 이어 붙이려면 모든 구간의 샘플레이트와 채널 수가 같아야 합니다. 이 도구는 넣은 파일마다 44.1kHz 스테레오로 먼저 변환한 뒤 이어 붙이므로 MP3와 WAV, 48kHz와 44.1kHz가 섞여 있어도 문제없습니다.
결과는 항상 MP3입니다. 무손실이 필요하면 '오디오 변환'으로 결과를 다시 바꾸는 것보다, 처음부터 WAV·FLAC 편집 프로그램을 쓰는 편이 맞습니다.
볼륨과 이음새
파일마다 녹음 볼륨이 다르면 이어 붙인 결과에서도 크기 차이가 그대로 납니다. 미리 '오디오 이퀄라이저'나 편집 도구로 볼륨을 맞춘 뒤 합치면 자연스럽습니다.
이음새에 무음이나 페이드를 넣는 기능은 없으므로, 파일 앞뒤의 불필요한 무음은 '오디오 자르기'로 먼저 다듬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합치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파일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순서는 어떻게 바꾸나요?+
목록의 각 항목 옆 위·아래 버튼으로 바꿉니다.
형식이 서로 다른 파일도 합칠 수 있나요?+
네. MP3·M4A·WAV·OGG·FLAC을 섞어 넣어도 44.1kHz 스테레오로 맞춘 뒤 이어 붙입니다.
최소 몇 개부터 합칠 수 있나요?+
2개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결과를 MP3 말고 다른 형식으로 받을 수 있나요?+
결과는 MP3입니다. 다른 형식이 필요하면 '오디오 변환'으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