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Keeps

이미지 크기 조정

너비·높이를 픽셀 단위로 조정하고 비율 잠금 ·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여세요 · Ctrl+V로 붙여넣기

이미지의 픽셀 크기를 바꿉니다. 너비·높이를 지정하고 비율을 잠글 수 있으며,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너비·높이를 픽셀 단위로 지정
  • ✓비율 잠금으로 왜곡 없이 축소·확대
  • ✓회전·반전 등 변형과 함께 처리
  • ✓PNG·JPG·WEBP로 저장
  • ✓브라우저 내 처리 — 업로드 없음

이렇게 쓰세요

  1. 1이미지를 올리거나 Ctrl+V로 붙여넣습니다
  2. 2너비·높이를 입력하고 크기 적용을 누릅니다
  3. 3포맷과 품질을 고르고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 · PNG · JPG · WEBP · GIF · PSD · AI(입력)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원하는 값으로 바꿉니다. 비율 잠금을 켜면 한쪽만 적어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맞춰져 찌그러지지 않고, 회전·반전과 함께 처리해 PNG·JPG·WebP로 저장합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용 방법

  1. 1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선택합니다.
  2. 2크기 도구에서 가로 또는 세로 픽셀 값을 적습니다. 비율 잠금이 켜져 있으면 나머지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3. 3적용한 뒤 저장 형식을 고르고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게시판·쇼핑몰·지원 사이트가 요구하는 '가로 1024px 이하' 같은 규격에 맞추거나, 4000px짜리 카메라 원본을 800px 썸네일로 줄이거나, 블로그 본문 폭에 맞춰 이미지를 통일할 때 씁니다.

픽셀 수가 줄면 파일 용량도 크게 줄어, 용량 제한을 맞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줄이기와 키우기

줄이는 것은 거의 항상 안전합니다. 키우는 것은 없는 픽셀을 만들어 채우는 일이라 2배 이상 키우면 흐려집니다. 인쇄나 큰 화면용으로 키워야 한다면 원본에 가까운 파일을 찾는 편이 낫습니다.

비율 잠금을 끄고 가로·세로를 따로 적으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정해진 규격(예: 300×400)에 맞춰야 하면 먼저 '자르기'로 비율을 맞춘 뒤 크기를 바꾸세요.

저장 형식 고르기

사진은 JPG, 투명 배경이나 글자·선이 또렷해야 하는 이미지는 PNG, 웹 게시용은 WebP가 무난합니다. 크기를 바꾼 뒤 저장할 때 JPG 품질이 적용되므로, 규격과 용량을 둘 다 맞춰야 할 땐 '이미지 압축'의 목표 용량 기능과 함께 쓰면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이미지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비율을 유지할 수 있나요?+

네. 비율 잠금을 켜면 한쪽만 바꿔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크기는 어떻게 지정하나요?+

가로·세로 픽셀 값을 입력합니다.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키우기는 없는 픽셀을 채우는 것이라 2배 이상이면 흐려집니다. 줄이기는 안전합니다.

300×400처럼 정해진 규격에 맞추려면?+

먼저 '자르기'로 3:4 비율로 자른 뒤 크기를 300×400으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