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very Assistant
어떤 파일이든 형식을 진단하고, 구조가 깨진 지원 형식은 복구를 시도합니다 (PNG · JPEG · GIF · WEBP · BMP · PDF · ZIP/DOCX/XLSX)
🔒 On-Device — 손상 파일은 민감할 수 있어 이 기능은 하이브리드 모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파일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
어떤 파일이든 업로드해 시그니처를 진단합니다
손상된 파일의 시그니처(매직 바이트)를 분석해 형식을 진단하고, 구조가 깨진 지원 형식은 복구를 시도합니다. 다만 헤더·잘림 같은 구조 손상만 복구할 수 있고, 데이터 자체가 소실·덮어써진 파일은 어떤 도구로도 되살릴 수 없습니다. 전부 로컬에서 처리됩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형식 진단(어떤 파일이든) — 미지원 형식도 정체를 알려줍니다(예: 구형 .doc·동영상)
- ✓PNG·JPEG·GIF·WEBP·BMP·PDF 구조 손상 복구 시도 · ZIP/DOCX/XLSX는 진단만
- ✓앞머리 잡음·확장자 불일치 자동 감지·복구
- ✓복구 전후 미리보기 · 브라우저 내 처리
이렇게 쓰세요
- 1손상된 파일을 올립니다
- 2형식과 손상 원인을 자동으로 진단합니다
- 3지원 형식이면 복구를 시도하고 결과를 미리 봅니다
지원 형식 · PNG · JPEG · GIF · WEBP · BMP · PDF · ZIP · DOCX · XLSX
열리지 않는 파일이 실제로 어떤 형식인지 시그니처(매직 바이트)로 진단하고, 이미지(PNG·JPEG·GIF·WebP·BMP)와 PDF는 헤더·잘림 같은 구조 손상을 복구해 봅니다. ZIP·DOCX·XLSX는 어디가 깨졌는지 진단만 합니다. 데이터가 지워지거나 덮어써진 파일은 어떤 도구로도 되살릴 수 없으며,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용 방법
- 1열리지 않는 파일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 2진단 결과(실제 형식·신뢰도·발견된 문제)를 확인합니다.
- 3복구가 가능한 형식이면 복구 전후 미리보기를 보고 결과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메신저·메일로 받은 사진이 '파일 형식이 잘못됐다'며 열리지 않을 때, 확장자가 바뀌어 정체를 모르는 파일을 받았을 때, 전송 중 끊겨 잘린 PDF나 이미지를 살려 보고 싶을 때 씁니다.
먼저 진단으로 '이 파일이 실제로 무엇인지'를 알면 어떤 프로그램으로 열어야 할지도 정해집니다.
복구되는 손상과 안 되는 손상
앞머리에 잡음 바이트가 붙거나, 헤더가 어긋나거나, 끝부분이 잘린 구조 손상은 이미지와 PDF에서 복구를 시도합니다. 확장자와 실제 형식이 다르면(.jpg인데 실제는 PNG) 그것도 잡아 냅니다.
반면 저장 장치 고장이나 덮어쓰기로 내용 자체가 사라진 파일, 암호화된 파일, 랜섬웨어 피해 파일은 구조를 고쳐도 데이터가 없어 되살릴 수 없습니다. 이 점은 어떤 복구 도구든 같습니다.
ZIP·오피스 파일은 진단까지
ZIP과 그 안에 든 DOCX·XLSX·PPTX는 내부 항목 목록을 읽어 몇 개가 살아 있는지, 어디서 깨졌는지 알려 줍니다. 재조립은 하지 않으므로, 진단 결과를 보고 7-Zip 같은 압축 프로그램의 복구 기능을 시도하거나 원본을 다시 받는 판단에 쓰세요.
형식을 모르는 파일(구형 .doc, 동영상 등)도 정체는 알려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진단·복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파일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어떤 파일을 복구할 수 있나요?+
PNG·JPEG·GIF·WebP·BMP 이미지와 PDF의 구조 손상은 복구를 시도합니다. ZIP·DOCX·XLSX·PPTX는 진단만 합니다.
지워진 파일도 되살릴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구조가 깨진 파일을 다룹니다. 데이터가 소실·덮어써진 경우는 어떤 도구로도 복구할 수 없습니다.
복구했는데 일부만 보여요.+
잘린 파일은 남아 있는 부분까지만 살아납니다. 나머지 데이터는 파일에 없습니다.
형식을 모르는 파일도 되나요?+
네. 복구는 못 해도 실제 형식이 무엇인지는 알려 주므로 어떤 프로그램으로 열지 정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