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이퀄라이저
10밴드 EQ로 저음·고음을 조절 — 실시간으로 들으며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1. 오디오 선택
오디오의 저음·중음·고음을 10개 주파수 밴드(32Hz~16kHz)로 나눠 -12~+12dB로 조절합니다. 재생 중에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소리에 바로 적용돼 들으면서 맞출 수 있고, 마음에 들면 원하는 형식(WAV·MP3·M4A·FLAC)으로 저장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10밴드(32Hz~16kHz) ±12dB 조절
- ✓재생 중 실시간 미리듣기·원본과 비교
- ✓저음 강조·목소리 또렷하게 등 프리셋
- ✓WAV·MP3·M4A·FLAC으로 저장
이렇게 쓰세요
- 1오디오 파일을 올립니다
- 2들으면서 밴드를 조절합니다
- 3렌더를 누르고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 · MP3 · M4A · WAV · OGG · FLAC → WAV · MP3 · M4A · FLAC
오디오의 저음·중음·고음을 10개 주파수 밴드로 나눠 -12~+12dB로 조절하는 이퀄라이저예요. 재생 중에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소리에 바로 반영돼 들으면서 맞출 수 있고, 원본과 비교 버튼으로 조절 전후를 즉시 오갈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렌더를 눌러 WAV·MP3·M4A·FLAC 중 원하는 형식으로 저장하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1오디오 파일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MP3·M4A·WAV·OGG·FLAC).
- 2재생하면서 밴드 슬라이더나 프리셋으로 소리를 맞춥니다.
- 3렌더를 누르고 결과 WAV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저음이 약한 녹음에 힘을 주거나, 웅웅거리는 저역 소음을 줄이거나, 강의·회의 녹음에서 목소리 대역(1~4kHz)을 또렷하게 만들 때 유용합니다.
프리셋(저음 강조·고음 강조·목소리 또렷하게·웅웅거림 줄이기)에서 시작해 슬라이더로 미세 조정하면 빠릅니다.
밴드와 범위
32Hz부터 16kHz까지 옥타브 간격의 10개 밴드를 각각 -12dB(줄임)에서 +12dB(키움)까지 조절합니다. 낮은 밴드는 베이스·울림, 중간 밴드는 목소리, 높은 밴드는 선명함·치찰음에 주로 걸립니다.
저장 형식 고르기
기본은 무손실 WAV예요. 용량이 중요하면 MP3(192kbps)나 M4A를, 무손실을 유지하면서 용량을 줄이려면 FLAC을 고르세요. MP3·M4A는 손실 압축이라 이론상 미세한 음질 손실이 있지만 일반 청취에선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이 이퀄라이저의 장점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10밴드 EQ가 주는 것
실시간 미리듣기
재생 중에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소리에 바로 반영돼요. '원본과 비교' 버튼으로 조절 전후를 오가며 귀로 확인하고, 들은 그대로 저장됩니다.
업로드 없음
파일이 기기를 떠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회의 녹음이나 사적인 음성 메모처럼 밖으로 내보내기 조심스러운 파일도 그대로 다룰 수 있어요.
설치·가입 없음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무료이고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형식을 골라 저장
기본은 무손실 WAV로 즉시 저장돼요. 용량이 중요하면 MP3·M4A(192kbps), 무손실을 유지하며 줄이려면 FLAC을 고르면 됩니다.
이럴 때 쓰세요
자주 쓰이는 네 가지 상황
음악을 취향대로
이어폰·스피커마다 소리 성향이 달라요. 저음이 허전하면 '저음 강조'를, 답답하게 들리면 고음 쪽을 살짝 올려 내 장비에 맞는 균형을 찾아보세요.
말소리 녹음 다듬기
강의·회의·팟캐스트 녹음에서 웅웅거리는 울림을 줄이고 목소리 대역(1~4kHz)을 올리면 전달력이 좋아져요. '목소리 또렷하게' 프리셋에서 시작하세요.
영상에 넣을 소리 준비
영상에 얹을 배경음악이나 내레이션의 톤을 미리 정리해 두면 결과물이 깔끔해요. 다듬은 파일은 배경음악 넣기 도구로 바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벨소리·알림음 만들기
오디오 자르기로 원하는 구간을 만들고 여기서 톤을 다듬어 나만의 벨소리·알림음을 완성하세요. 아이폰용이면 M4A로 저장하면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퀄라이저(EQ)가 정확히 뭔가요?+
소리를 낮은 음부터 높은 음까지 주파수 대역으로 나눠, 대역별로 크기를 올리거나 내리는 도구예요. 볼륨이 전체를 한꺼번에 키운다면 EQ는 '저음만', '목소리 대역만'처럼 부분을 골라 조절합니다.
무료인가요? 제한은 없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없습니다. 다만 브라우저 메모리로 처리하는 특성상 파일 50MB·길이 30분까지 다룰 수 있어요. 더 긴 파일은 오디오 자르기로 나눈 뒤 작업하세요.
밴드는 몇 개이고 어디까지 조절되나요?+
32Hz~16kHz를 옥타브 간격으로 나눈 10밴드이고, 밴드마다 -12dB~+12dB로 조절합니다. 양끝 밴드는 초저음·초고음 전체에 걸리는 셸프 방식이라 끝 대역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미리듣기와 렌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파일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미리듣기와 저장된 결과가 다르지 않나요?+
같은 필터 체인으로 미리듣기와 렌더를 처리해서, 재생으로 들은 소리가 그대로 저장됩니다.
배경 소음도 없앨 수 있나요?+
EQ는 소음 제거 전용 도구가 아니라 한계가 있어요. 에어컨 울림이나 험처럼 낮은 대역에 몰린 소음은 그 대역을 내려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지만, 말소리와 같은 대역에 겹친 잡음은 EQ만으로 분리하기 어렵습니다.
파라메트릭 EQ도 지원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주파수가 고정된 10밴드 그래픽 EQ입니다. 중심 주파수나 폭(Q)을 직접 지정하는 파라메트릭 방식은 지원하지 않아요. 일상적인 음질 보정에는 10밴드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파일을 넣을 수 있나요?+
MP3·M4A·WAV·OGG·FLAC 등 브라우저가 디코딩할 수 있는 오디오는 대부분 됩니다. 열리지 않는 형식이면 오디오 변환에서 MP3나 WAV로 바꾼 뒤 가져오세요.
MP3로 바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렌더 옆 저장 형식에서 MP3를 고르면 바로 MP3(192kbps)로 저장됩니다. M4A·FLAC·WAV도 선택할 수 있어요.
볼륨이 갑자기 커지면 소리가 깨지지 않나요?+
여러 밴드를 크게 키우면 클리핑(음 깨짐)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럴 땐 키운 만큼 다른 밴드를 줄이거나 부스트 폭을 낮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