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픽셀 조정 — 사진 가로·세로 크기를 원하는 값으로 바꾸기
증명사진 규격, 쇼핑몰 썸네일, 게시판 첨부 제한처럼 정해진 픽셀 크기에 사진을 맞추는 방법. 비율 잠금으로 찌그러짐 없이 줄이고, 300×400 같은 규격은 자르기와 함께.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FileKeeps2026-09-20 · 3분 읽기
"가로 800픽셀 이하로 올려 주세요", "300×400으로 맞춰 주세요" — 어디에 내려면 꼭 픽셀 크기 조건이 붙습니다. 포토샵을 열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숫자만 적으면 됩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크기 바꾸는 순서
- 1'이미지 크기 조정'을 열고 사진을 끌어다 놓습니다.
- 2가로 또는 세로 픽셀 값을 적습니다. '비율 잠금'이 켜져 있으면 한쪽만 적어도 나머지가 자동으로 맞춰져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 3적용한 뒤 저장 형식(PNG·JPG·WebP)을 고르고 내려받습니다.
300×400처럼 비율이 다른 규격에 맞추기
사진 비율(예: 3:2)과 요구 규격(3:4)이 다르면 크기만 바꿔서는 찌그러집니다. 먼저 '자르기'에서 3:4 비율로 원하는 부분을 자른 뒤, 크기 조정에서 300×400을 적으세요. 증명사진 규격이라면 '증명사진 만들기' 도구가 자르기·크기·배경까지 한 번에 합니다.
줄이기는 안전, 키우기는 한계
- •줄이기: 화질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웹 게시용은 가로 1200~1600픽셀이면 충분합니다.
- •키우기: 없는 픽셀을 만들어 채우는 것이라 2배 이상 키우면 흐려집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인쇄해야 한다면 원본을 다시 구하는 게 낫습니다.
- •용량(KB·MB)을 줄이는 게 목적이면 픽셀을 줄이는 것과 별개로 '이미지 압축'을 쓰세요. 픽셀은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크기로 수십 장을 바꿔야 하면 '일괄 변환'에 폴더째 넣고 크기를 한 번만 적으면 됩니다. 사진마다 비율이 달라도 긴 변 기준으로 맞춰 줍니다.
팁처리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사진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가로·세로 픽셀 값을 적으면 바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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