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썸네일 만드는 법 — 영상 장면 그대로, 디자인 도구 없이
영상에서 가장 좋은 장면을 멈춰 캡처하고 제목을 얹어 1280×720 썸네일로 저장하는 방법. 프리셋을 고르면 디자인 감각 없이도 형태가 잡힙니다.
FileKeeps2026-08-15 · 3분 읽기
영상 편집은 끝났는데 썸네일이 남았을 때 — 디자인 도구를 새로 배우기엔 과하고, 아무 프레임이나 쓰기엔 아쉽습니다. 영상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장면을 그대로 캡처해 제목만 얹으면, 유튜브 표준 크기(1280×720)의 썸네일이 됩니다.
만드는 법 — 3단계
- 1썸네일 만들기를 열고 영상을 올립니다(이미지를 배경으로 써도 됩니다).
- 2영상을 재생·탐색해 원하는 순간에 멈추고 "이 장면을 썸네일 배경으로"를 누릅니다.
- 3스타일 프리셋을 고르고 제목·부제목을 넣어 PNG나 JPG로 저장합니다.
팁썸네일은 폰 화면에서 손톱만 하게 보입니다 — 제목은 짧고 크게, 4~8글자가 가장 잘 읽힙니다.
프리셋이 형태를 잡아 줍니다
글자 크기·색·배치 조합이 프리셋으로 준비되어 있어, 골라서 문구만 바꾸면 됩니다. 텍스트 위치도 9방향에서 고를 수 있어 장면의 얼굴이나 핵심 부분을 피해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장면 캡처는 즉시입니다
장면 캡처와 합성은 전부 브라우저 캔버스에서 처리돼 기다림이 없고, 영상이 서버로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캡처해 보세요.
영상에서 최고의 장면을 골라 썸네일로 만들어 보세요.
썸네일 만들기 열기 →